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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가장 민족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." 라는 괴테의 표현이 이제는 낯설지가 않습니다. 그만큼 우리 모양 우리 것이라는 문화의 다양함과 급변하는 홍수 속에 예술은 표류하고 있습니다.생활의 풍요는 이렇게 문화의 척도를 자기위안으로 전이시켜 온 것입니다. 이러한 양상들도 결국은 미술 또는 문화라는 분야에 주어지는 비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. 누군가의 말대로 "21세기는 문화의 세기다." 라는 말이 실감납니다.

미술학과는 총 5개의 전공, 불교미술, 한국화, 서양화, 문화조형디자인, 시각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, 학교 교육은 물론 국내외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벌이고 있는 각 전공 교수님들의 약력과 대내외적인 사회활동 및 작품 활동에 대한 소개가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. 또 전공별 각 학문의 조류소개를 통해 국내외 미술 및 디자인계의 추세와 작업의 경향 등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으며 학문의 전망을 통해서 졸업 후 많은 미술 및 디자인계열 중 스스로가 선택 할 방향설정에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.

미술학과는 새천년을 맞아 국내 어느 대학과도 경쟁에 손색이 없이 미술 전반을 이끌어 나아갈 수 있는 대학체계의 미술학과를 구축하였습니다. 이 홈페이지를 통하여 동국가족은 물론 국내외의 제현들이 '동국'을 새롭게 이해하는 가교가 되기를 기대하면서, 동국을 아끼고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부처님의 가호와 건승을 기원합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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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국대학교 미술학과 학과장 오 창 린